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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86건
2013.07.26 16:57

이번 8월달에는 길마님인 시지님의결혼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매번 선물한 전통?을 따라서 길드차원에서 소소한 선물을 하기로 했습니다 ^^;

시지님이 직접 선정한 아이템은 비데!!! (두둥)
인생길드 결혼 선물로 뿜기는 아이템이 되겠습니다. ㅋㅋ

인생길드 활동 인원을 대강 추스려 보니 한사람당 만원 미만으로 부담없이 선물할수 있을듯합니다.

엘스란, 미내, 노을내린나무, 요하네스, 트리시아, 솔, 크리시셀, 도사, 오딘, 제리코, 메론, 유시나, 예의발랄, 플라이오네, 아르에드, Nyong, 거라니까, 코아양, 하빌레스, 클릭스, 경혜

이렇게 21명에 해당하시는분들.. 입금 부탁해요 ^^ (닉네임으로 입금해주시믄 더욱 감사~)

결제금액 179,000 / 21 = 8523.8원
8500원씩 입금 부탁드려요~


계좌번호는 066-189656-O2-601 우리 은행 정세관 입니다.

인생길드 결혼선물 그 세번째 인증샷



입금하시믄 댓글로 알려주세요 ^^
메론맛사탕 | 2013.07.26 17: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완료용`
하빌레스 | 2013.07.26 17: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
하빌레스 | 2013.07.26 17: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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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9 20:45
오늘 아침에 여동생에게서 다급하게 전화가 왔네요.
나코가 침대 아래서 자고 있는데 숨을 쉬지 않는다고 합니다.
몸은 아직 따뜻한데 움직이질 않으니 여동생이 전화로 대성통곡을 하네요.

작년말에 지방간으로 응급치료를 받고 이제 다 회복된 상태였는데 이렇게 갑자기 가버리니 그저 먹먹합니다.

치료도 잘 마무리 되었고 이제 자력으로 사료만 먹고 일어나기만 하면 되는거였는데..
나코가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나봐요.
엄마가 주는 사료와 간식캔까지 잘 먹고는 아침에 조용히 자더니 그 상태로 조용히 갔네요.

제가 이직하면서 갑자기 떠나버리니 우울증이 왔었는데 그게 원인으로 지방간이 생긴거라...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요새들어 먹고사는게 뭔지에 관해서 고통스런 고민만 늘어갑니다.

부디 죄많은 집사를 욕해도 좋으니

나코야 좋은곳에서 마음껏 뛰노렴...

정말정말 미안했다...
[Vk] | 2012.01.20 03: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넘 갑작스럽고 슬프네요.. 다 나을것같더니.. 좋은곳으로 갓기를 빕니다. 그래도 그동안 스란님 사랑 듬뿍 받으며 행복했을거에요! 기운내세요 ㅜㅜ
엘스란 | 2012.01.27 18:0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루룽님 말씀대로 좋은곳에 갔을거라고 믿어요. 정말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다시는 반려동물 못키울듯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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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2 08:04
작년에 노을요하님 결혼을 앞두고 길드차원에서 소소한 선물을 드렸었지요~
이번 12월달에는 윙냥이노군 결혼식이 서울 목동에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길드차원에서 소소한 선물을 하기로 했습니다 ^^;

아이템은 윙냥이 선정했구요.
소소한 살림살이 중에서 특히 요즘 계절에 건조함이 극에 달하는 안방에 둘 물건으로 가습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인생길드 활동 인원을 대강 추스려 보니 한사람당 만원 미만으로 부담없이 선물할수 있을듯합니다.

엘스란, 시지프스, 노을내린나무, 요하네스, 트리시아, 미내, 솔, 크리시셀, 도사, 오딘, 제리코, 메론, 유시나, 키리에, 예의발랄, 플라이오네, 아르에드, Nyong, 사쿠라신, 하빌레스, 클릭스, 레시이, 경혜, 천상악마

이렇게 24명에 해당하시는분들..  입금 부탁해요 ^^ (닉네임으로 입금해주시믄 더욱 감사~)

결제금액 182,290원 / 24  = 7595.4
 7600원씩 입금 부탁드려요~
(이로서 엘스란은 5*24=120원 겟~! 응?) 후다닥~

계좌번호는 066-189656-O2-60일 우리 은행 정세관 입니다.

인생길드 결혼선물 그 두번째 인증샷

Chrisicell | 2011.12.02 09: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아아 입금 완료우
엘스란 | 2011.12.02 09: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시셀님 입금 감사요~ ㅎㅎ
클릭스 | 2011.12.02 0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클릭스비서실징으로 8290원 입금!
엘스란 | 2011.12.02 09: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 경혜님네 커플을 빼고 금액을 산정해서 ㅠㅠ 차액 690원은 입금해 드릴께요
리에 | 2011.12.02 17: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해써용 ㅋㅋㅋ
엘스란 | 2011.12.05 21: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리에양 감사요 ^^
근데 조신한 숙녀는 뭔가요 ㅋㅋㅋㅋ
기미내.* | 2011.12.02 17: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 완료 'ㅂ')/
수수료 안습 ㅋㅋㅋㅋ
엘스란 | 2011.12.02 19: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헐.. 수수료 들꺼면 직접 주지 orz
쓰는 통장이 인터넷 통장인데 아이폰에서 이체하믄 타행도 수수료 0원이라 다들 그렇게 쓰는줄 알고 있었.. 쿨럭;;
lakie | 2011.12.05 1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 맨첨에 완료.
이체 무료 통장이 요새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참..; 전 예전에 확보해놓은거 해지하지 말고 끼고 살아야할듯.
엘스란 | 2011.12.05 21: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우.. 죄송해요.
모바일에서 잘못 눌러서 실수로 게시물을 삭제해버려서 노을님 댓글이 날아가버린 orz
그나저나 저도 이 통장 계속 써야 할거 같아요.
요새 나오는 아해들은 타행 무료가 없는게 많더라능~
Nyong | 2011.12.05 15: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완료!! (본명으로)
엘스란 | 2011.12.05 21: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옹.. 뇽군도 결혼 축하축하~ 입금 감사요 ^^
| 2011.12.06 0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엘스란 | 2011.12.06 08: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옹 솔군도 입금 감사감사
유린 | 2011.12.06 1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완료~ 부
엘스란 | 2011.12.06 18: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평범한 입금명의 박한수군 감사감사 ㅎㅎ
콩군 | 2011.12.07 1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했사와요~
엘스란 | 2011.12.07 10: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옹 아르에드님 입금 감사요 ^^/
사쿠라 | 2011.12.07 15: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금했슴돠
엘스란 | 2011.12.07 15: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옹 신님 입금 감사요 ㅎㅎ
메론 | 2011.12.07 15: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했어요우 토욜에 뵈요~!
엘스란 | 2011.12.07 15: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메론냥 입금 감사요 ㅎㅎ//
엘스란 | 2011.12.15 16: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댓글 안달아주신분들도 모두 입금 완료. 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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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19:51

오늘 너무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집에 오니 따끈한게 먹고프더라구요.
저녁메뉴 고민하다가 집에 있는 계란으로 계란찜을 하기로 했습니다.

모님께 착한 가격에 업어 온 베이비웍을 이번에 써보기로 마음 먹었지요.
레시피를 검색해보니 들기름과 우유를 넣은 계란찜이 있더군요.

준비물
1. 계란 2개
2. 우유 200ml
3. 양파 1/4쪽
4. 청양고추 1개
   - 냉장고에 적재된 야채류 (당근, 버섯 기타등등)


계란 2개를 슥슥 노른자랑 흰자랑 잘 섞어줘요~

준비된 우유를 넣어주고 슥슥 잘 섞어줘요~
소금도 1/3 스푼 넣어줍니다.(개인차가 있으니 맛보고 소금양을 조절하세요~)

약불에 예열된 베이비웍에 들기름을 슥슥 코팅해줍니다.

베이비웍에 부어줍니다. (고른 체에 걸러서 부었어요~)

잘게 썬 양파도 넣어주구요~

뚜껑을 살포시 닫아줍니다. 약간 수증기가 맺힐때쯤 숟가락으로 전체적으로 뒤집어주어요~
그런후에 고추를 살짝 얹어줍니다.(홍고추가 없어서 청양고추로 대체~)



완성 -ㅅ-


무쇠냄비에 처음한 계란찜 치고는 맛나게 됐습니다.
역시 불조절이 어려웠는데 약불에서 한다고 했는데 무쇠의 열 보관시간을 간과해서 불을 끈상태에서도 계속 가열이 됐네요.
왼쪽이 살짝 탔습니다 ^^;;

물을 안 넣고 우유를 넣어서 그런지 아주 부드럽네요~
무쇠냄비의 특성상 먹는동안에도 냄비가 열을 유지해줘서 따뜻하게 잘 먹었습니다.

작아서 잘쓰겠나 했는데 베이비웍은 쓰면 쓸수록 좋은 아해인거 같애요~
(특히 자취생에게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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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1 19:47
지방으로 이직후 매일 저녁에 고민은 오늘 저녁에 뭘 해먹어야 하나 더군요.
처음 한달동안은 국민 인스턴트 라면의 버프를 받아 그럭저럭 지낼수 있었지요.
그러나 면식수행도 오래하니 영 질리고 역시 사람은 직접 밥을 해서 먹어야 속이 허하지 않다는걸 곧 깨닫게 되었지요.
못하는 솜씨로 된장국도 끓이고 김치찌개도 끓이고 하면서 먹으니 나름 먹을만하던차에 원데이몰에 인도카레 소스를 팔더라구요.
개당 가격이 국산 카레보다 착하게 나온지라 낼름 종류별로 질러서 쟁여두었다능..

그 첫번째로 코르마커리를 오늘 요리해보았어요.


준비물
1. 양파 1개
2. 닭고기 or 쇠고기 or 양고기 450g
3. 코코넛 밀크 or 플레인 요구르트 (없으면 우유) 2큰술
4. 식용유 1큰술
5. 물 220ml

양파 한개랑 카레소스랑 닭고기 준비완료!!

식용유 1큰술을 달궈진 팬에 뿌리고 양파를 들들 볶아요~

중불에서 코르마커리 소스를 투하하고 2분정도 볶아줘요~

닭고기를 넣고 3분 정도 볶아줍니다.


자작하게 닭고기에서 육수가 나올때 쯤에 물을 넣고 15분간 약한불에서 졸여줍니다.

15분간 끓인후에 불을 끄고 코코넛밀크 or 플레인 요구르트 or 우유를 넣고 뚜껑을 덮어두세요~


완성 -ㅅ-//


음.. 첫 인도카레 치고는 나름 나쁘지 않은 맛입니다만 물을 정량을 넣었으나 닭고기 육수와 우유의 첨가로 인해 좀 싱거워졌습니다.
담에는 물을 반만 넣던가 물없이 한번 맹글어 봐야겠습니다. ㅎㅎ;
인도카레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약간 거부감이 들 수 있는 향신료 냄새가 납니다만 향기와는 다르게 맛은 괜찮았습니다.

다음번 카레는 좀 더 잘 맹글수 있기를~
lakie | 2011.11.21 2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님도 본격 살림블로그.ㅋㅋㅋ
잘 드셨나요. 인도커리 종류는 약불에 오~~래 끓이는게 맛이 골고루 드는 비결이라더군요.
엘스란 | 2011.11.21 2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사람사는게 다 먹는게 중요하더라구요 orz
처음 만든거 치고는 게 눈 감추듯 먹었으니 맛있게 먹은듯 해요~ ^^;
저 냄비가 저수분 요리가 되는 아해인지라 담에는 물을 극도로 줄이고 약불에서 오래도록 끓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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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17:21

버그리포팅에 엘스란 캐릭터의 생성날짜 좀 알려달라고 글을 썼더니 GM이 즐~ 하길래
고객센타로 전화를 했더니 날짜와 초단위의 시간까지 알려주더군요 (쿨럭;;)

아마 제 기억엔 오픈베타 중후반에 생성한듯 합니다만..

그 당시에 반호르가 봉인석으로 막혀 있어서 괜히 자격도 안되는데 지인분들이랑 가서 봉인석 몇대 때려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고객센타에서 알려주는 생성날짜는

2004년 3월 20일 17시 10분 23초

랍니다.


뜬금없는 캐릭 생성날짜가 궁금해진것은 

드디어 스란이도 올드유저 치고는 이제야 8월 20일자로 누랩 1만을 달성했기 때문이지요.

캐릭 생성후 7년 5개월 만에 누랩 5자리 대열에 접어들었네요.

마비노기 시작할 당시에는 이렇게 오래 할 게임이라곤 생각지않았는데 말이죠.
(당시 오베는 2시간 시간제한이 있어서 라이트하게 할수 있는 온라인 게임이라 생각했죠)


어쩌다가 7년넘게 하고 있는지 정말 의문이긴 합니다. ㅎㅎ;;

암튼 1만 누랩을 기념하여 스샷을 올려봅니다 ^^;

아래 스샷은 얼떨결에 폐카중급 돌다가 저널 따버려서 스샷 망한 케이스~ orz



오픈베타때의 스샷은 하드가 날아가는 바람에 남아있지 않은게 아쉽네요 ^^;



ps. 아쉬운대로 2004년 8월즈음의 G1 여신강림 퀘스트 당시의 스샷이 있더군요.

여신보다 잡기 어렵다는 당시의 검은전사를 잡기 위해 두갈드에서 레이드 뛰던 시절의 스샷이네요. ㅎㅎ
당시에 검은전사 때문에 퀘스트 진행이 안되서 열받은 스란이는 하루종일 두갈드 몹들을 패고 다닌 만행을 저지른 덕에 마족의 지령서를 얻게 되서 겨우 잡았던 기억이 나네요.



G1 클리어 스샷도 남아 있네요~


앞으로 얼마나 더 마비노기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장수하는 게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lakie | 2011.08.23 17: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랩 5자리수 축하드려요. 이런 겜흘같으니라구..;;
노을이 생일은 06년 7월 어느 금요일 저녁이었던거 같습니다. 당시엔 토욜에 나이 먹는다는걸 몰라 담날 바로 한살먹고 10살곰도 못따고 7주인가를 보냈던거 같네요. 첫 환생에 7주 걸린 이유는 제련하느라 랩이 안올라서.ㅋㅋ 언제 전화해서 날짜 물어봐야겠네용.
엘스란 | 2011.08.23 17: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허걱.. 7주라니 후덜덜 orz
당시에 스란이도 10살 곰 타이틀은 정말 따고 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멋도 모르고 마비 처음 시작할때 캐릭생성을 17살로 하는 바람에 오베때는 딸 생각도 못하다가 환생이 도입되고도 데미지가 낮아서 지인분의 도움으로 겨우 땄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회색사과 | 2011.08.23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왕 만렙 다셨군요!!!!
이제 이만렙 고고싱!!! ㅎㅎ
엘스란 | 2011.08.23 18: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헐..... 사과님 이러지 마시라능 ㅋㅋㅋㅋㅋ
앞으로 7년 더 해야 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Vk] | 2011.08.31 22: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워 1만렙 ㅜㅜㅜ 이런 트루 굇수!!!
만렙달성 축하드려요ㅋㅋㅋ
엘스란 | 2011.09.01 16:25 | PERMALINK | EDIT/DEL
오옷 루룽님 감사요 ㅎㅎ
랄까 스란이는 잉여 AP가 넘 많아서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얼른 루룽님처럼 연금 올 1랭 찍고 왕정도 되야 할텐데 이놈의 귀차니즘이 ㅠㅠ
쀼루 | 2011.09.13 00: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고보니 마비챗으로 스란님 1만렙 소식을 들었었지;;;
티슷호리 온지 너무 오래되어놔서 이제사 축하를!!

...저도 캐릭 언제 생성했나 물어볼까봐요...ㅋㅋ
엘스란 | 2011.09.15 23:26 | PERMALINK | EDIT/DEL
옹.. 감사합니다~
쀼루님도 캐릭 생성일 한번 물어보세요~ ㅎㅎ
키리에 | 2011.11.02 18: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 만 돋네여.........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엘스란 | 2011.11.21 19: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헐.. 리에양 언제 댓글 달았나요 ㅋㅋ
포니테일매니아 | 2011.11.11 16: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훼인훼인...매냐는 오베 첫날생성임..렙업 좀 시켜줘요
엘스란 | 2011.11.21 19: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매냐님은 얼른 하기나 하세요 ㅋㅋ
3주마다 환생시키긴 하는데 이님 왠지 안하실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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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7 20:42

 

기존에 투핸정령이 파기하고 새로 맹근게 2월 4일이었으니 대략 6개월하고 보름 정도 걸렸네요.

체력, 의지, 행운 3가지를 균형있게 올리다보니 사회랩이 제일 잘 오르는건 안 비밀~

초록빛이 이제 안보이고 완전히 파래졌네요~ 투핸정령이 엘스라니아 수준으로 복구된듯 ^^;

 

lakie | 2011.08.17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초 훼인 굇수 로리콤!
엘스란 | 2011.08.17 22: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헐.................... 노을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로리콤이 뭔가효 ㅠ_ㅠ
기미내 | 2011.08.17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초 훼인 굇수 로리콤!2222
엘스란 | 2011.08.17 22: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헐................. 이 사람들이 ㅠㅠ
크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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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8 20:44

파스타는 개인적으로 토마토 파스타부터 크림 파스타까지 무지좋아라하는 저입니다만,

요즘에 날씨도 덥고 마늘 채썰기도 귀찮고 올리브유에 마늘 채썰어서 볶기도 더운지라 간단한 파스타 레시피를 찾던중....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주문했습니다.

주말에 해먹으려고 했는데 왼쪽 발목이 넘 아파서 걷지도 못하는 상태로 휴일날 출근까지 하다보니 상태가 메롱했던지라 오늘 저녁에 드디어 개시를 해보았어요~

준비물은 아래의 사진과 같이


파스타면
올리브유
소금
후추(통후추가 있음 더 좋아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이정로도 무지하게 간단합니다.


파스타면을 물이 끓으면 넣어서 삶아줍니다.


삶은면이 따뜻할때 건져서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뿌려줍니다.
마찬가지로 파르미지아노 치즈도 강판에 슬렁슬렁 갈아서 삶아진 파스타에 소복하게~


올리브유 한큰술을 위에 슬슬 뿌려주면 완성!



면이 뜨거울때 살살 소금과 후추와 치즈를 버무려 주시면서 드시면 됩니다.
치즈의 양은 입맛따라 넣으시믄 됩니다 ㅎㅎ

치즈 파스타인지라 치즈가 많이 들어가면 확실히 맛납니다 ^^

라면보다 간단한 레시피니 치즈만 있으시다면 간단히 맛난 파스타를 드실수 있겠습니당~

생각보다 파르미지아노 치즈가 넘 맛나서 사진찍은후에도 더 갈아서 왕창 넣었더니 좀 짜네요 ㅎㅎ
(소금을 안 넣어도 될뻔했어요~)
회색사과 | 2011.07.18 2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오오 맛나보여요 ㅎㅎ
파르미쟈노 ㅠㅠ
엘스란 | 2011.07.18 20:5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이 치즈 중독될거 같아요. 향기가 넘 좋다능 ㅠㅠ
사과님도 드셔보세요~ 맛나요 ㅎㅎ
lakie | 2011.07.18 2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추 치즈 파스타... ㅎㅎ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는 진리라능.
저거 통후추면 더 좋습니다..가 아니라 오*기 후추로는 좀 맛이 미묘할듯..?.. (스프에 잔뜩뿌린 오*기 후추를 상상해보시길..;ㅇ;)
엘스란 | 2011.07.18 22: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정말 파르미지아노 치즈 맛나네요~
역시나 통후추가 필수군요 ㅎㅎ;; 페퍼밀 사둔게 다행인듯한 레시피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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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0 15:26

언제나 그렇듯이 여름휴가가 다가오니 데브켓에서는 또 캐시박스를 풀어대는 만행을 저지릅니다.

캐시박스가 나올때마다 올드유저로서 버럭질을 합니다만 이번 캐시박스의 모토가 마비 아이템의 모에화가 컨셉인듯 하니 동참을 안할수가 없지요 orz (만년 데브 노예가 어디 간답니까 OTL)

역시나 만원치 해봐도 득한건 없으니 대패배의 기운인지라 여기서 그만둡니다..

그중에서 데브켓 고양이 상점 가방이 나왔으니!!
(물론 제가 깐 캐시박스에서는 나오질 않아서 유이모님이 지인할인가로 싸게 넘겨주셨지요. 굽신)

상점가방 주제에 인벤을 2x2 차지하고 가방속 공간은 7x7 이라는 획기적인(?) 아이템이죠.

기존의 상점가방을 치우고 남는공간에 일반가방을 하나 더 넣을수 있으니 인벤은 그야말로 크게 확장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게다가 덤으로 이름과 어울리게 상점을 피면 건방진 데브켓 고냥이가 피식웃으며 엎어져 있는걸 볼수 있죠~

이번에 나온 나오탄 (머리위에 SD 나오가 올라서 있는 형태의 인형인데 액션도 하고 귀엽더라구요. 게다가 방보 1/1 에다가 시몬수리라 전투용으로도 가능) 도 그렇고 아이템 가방도 그렇고 귀여운 캐시템이 나와줘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랄까 캐시는 언제나 버럭버럭(문팀장님 캐시박스 이제 안한다면서요? 계속나오네요?)



상점을 피기 전엔 위에 데브켓 가방 형태로 있다가 상점을 피면 아래의 고냥이가 퍼져 있는 아이콘으로 인벤상에서 바뀝니다 (쓸데없는데 세밀한 데브 답달까 ㄱ-)




저 건방진 데브 고냥이의 피식대는 표정 어쩔...(옆에는 틴포 먹은 경혜님 찬조출현)

lakie | 2011.06.21 1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리고 낚인 저.... (저거 넣으면 가방 순서 다 깨지겠지..-_-;;)
엘스란 | 2011.06.21 15:17 | PERMALINK | EDIT/DEL
덕분에 저도 가방 순서가 꼬여서 쿠폰들 부터 날잡아서 싹 정리해야겠어요~
투덜투덜 해도 데브가 역시 장사는 잘하는듯 orz
쀼루 | 2011.06.29 01: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훗 이미 완료했다능~
엘스란 | 2011.07.10 01:27 | PERMALINK | EDIT/DEL
우.. 마비노기 파티 부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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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1 12:22

집에서 사용중인 스탠드형 정수기가 친척의 영업망에 걸려서 구입해서 사용한지 횟수로 8년이상 되다보니 여기저기 센서들도 고장나서 여러번 AS를 받았으나 이번엔 냉각장치 문제로 냉수가 중간온도까지만 냉각되고 시원해지지 않아서 AS를 요청하니 부품이 비싸서 10만원 이상은 나온다고 하는 사태가 발생.

오래된 모델인데다가 가정용이 아니라 식당 영업용 정수기 인지라 크기도 크고 정작 자주 마시는 냉각수조는 분리가 안되는 녀석인지라 청소도 불가능.. 코디 아줌마는 매번 정수통만 청소하는지라 냉각수조가 따로 있는줄도 모르다가 기사님이 알려줘서 알았지요 orz

찜찜하게 사용중이었는데 저런 문제까지 발생해주시니 전기요금도 많이 먹는 커다란 아해녀석 정수기 관리를 해지했더랬죠.(정수기를 구입했음에도 한달에 1.7만씩 받아가던 관리비)

그래서 정수기를 하나 또 들이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는중에 모 소셜에서 3M에서 나온 물병형 간이 정수기를 반값에(라지만 반값은 아니고 이마트서도 같은가격에 팔더라능) 팔더군요.

우리집의 패턴상 마시는 물만 있음 되었기에 전기도 안 먹고 공간도 덜 차지하고 이동도 가능한 간이 정수기가 제일 괜찮은 선택일거 같아서 하나 구입했습니다.


아래 더보기는 사진~


첫 정수시에는 필터에 공기가 차 있어서 그런지 무지 오래 걸리더니 필터를 물에 완전히 세척하고 두세번 다시 정수해주니 광고에서처럼 2분보다는 느린듯 하지만 수도 꼭지에서 물량만 잘 조절해주고 놔두면 되서 생각보다 지루하다는 느낌은 없었네요.

제일 중요한 물맛은 그냥 생수맛이더라구요. 수돗물에서 수도관내 오염물질과 염소성분만을 제거하는 기능의 정수기 인지라 그닥 특별한건 없는듯~

필터의 구조를 보면 활성탄(목재나 섬유를 태운후 화학적 가공처리한 아해) + 마이크로화이버(초극세사섬유) 인데 많은걸 바라면 안될듯~ 둘 다 오염물질을 흡착하는 능력이 뛰어난 소재들이라 정수능력은 괜찮은듯하네요.

쀼루 | 2011.06.06 13: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얼마전 제가 냉장고로 착각했던 그 정수기가!!!
수명을 다 한 것이군요 ;ㅁ;
근데 새로 들이신 저 아해, 땡기네요 *ㅁ*
얼마이옵니까?!!!
(집에서는 아부지가 결명자를 끓여드셔서...저는 그거 안맞아요;;; 맹물이 좋아요;;)
엘스란 | 2011.06.07 15:27 | PERMALINK | EDIT/DEL
소셜 공구로 4만원 가까이 주고 구입했는데요. 이마트에 비슷한 가격으로 런칭 행사 중인듯 합니다. 소비자 가격은 7만~8만쯤 하는듯해요.
필터도 지금 런칭행사 가격으로 1.6만에 파는듯하구요.원래 가가격은 2만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필터 사러 이마트 함 가야 하는데 원체 대형마트랑은 안친해서 ㅎㅎ;;

아 저 필터 가운데의 초록색 부분을 손으로 꾸욱 누르면 하얀색 캡슐디자인의 게이지가 색이 검은색으로 바뀌더라구요. 저 흰색 게이지가 다 검은색으로 바뀌면 필터 교체 시기라고 하더라능~
[Vk] | 2011.06.14 14: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 저녀석 저도 살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ㅋㅋ 역시나 마시는 물만 있으면 되서...
쓸만하려나요!
엘스란 | 2011.06.16 10:50 | PERMALINK | EDIT/DEL
그냥저냥 마시는 물 걸러내는 용도로는 쓸만하네요.
물을 천천히 흘려서 정수해야 하는게 좀 귀찮지만 정수기에 청소도 안되는 배관에 비하면 오히려 더 깨끗할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좀 불만인게 필터가 완성도가 약간 떨어지는지 초반에만 나올줄 알았던 활성탄 가루가 요즘에도 조금씩 나와서 그게 좀 께름직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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