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스란 ♥






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86)
일상 (25)
나코 이야기 (11)
게임 (1)
지름 라이프 (15)
마비노기 (27)



왼손은 거들 뿐!
Imitation jewellry Box
요즘 다시 마비 하는데...
Black Dream - 夢の 中で

아스트랄 루아틱
21,620 Visitors up to today!
Today 0 hit, Yesterday 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나코'에 해당되는 글 10건
2011.05.10 16:25

오래된 신발장이 꽤나 낡아서 현관문 입구옆에 두긴 안습한지라 창고행을 했더니 평소에 신고 벗는 신발들을 딱히 놔둘만한 곳이 없어서 불편한 나날을 보내던중..

지시장에서 괜찮은 원목 선반이 있길래 현관문앞에 거치용으로 쓰려고 하나 주문했습니다.

판매자 말로는 인기아이템(?) 인지라 물건이 없어서 배송 받는데 무려 일주일이나 걸려서 왔는데 말이죠~ 
완성품이 온게 아니고 원목 판떼기와 나사가 같이 해서 납작한 박스에 왔더라구요.

아 이걸 조립해야 하는데 십자 드라이버 잡고 낑낑 대다가 손이 넘 아파서 지지 치고 ㅠ_ㅠ

노을님한테 물건 드릴것도 있고 겸사겸사 만나러 가는김에 노을님네 보쉬 전동 드라이버를 빌려왔습니다.


박스가 커다란게 들고오는데 좀 팔이 뻐근 하더라구요 ㅎㅎ;
안에 비트도 종류별로 다 들어 있고 참 알찬 구성의 박스였다능


얼핏보면 디자인 참 투박한데 저는 왜 이런 디자인이 이쁘게 보이는건지 ㅎㅎ;
(공돌이는 어쩔수 없나봄)


보쉬 아해도 왔으니 전동의 힘을 빌어 어렵지 않게 선반 조립을 순식간에 마쳐버렸습니다 (정말 좋네요~ 언젠가는 저도 하나 장만해야 겠습니다 +_+)

근데 이게 조립해놓고 보니 신발 올리긴 아까운 완성품이 나왔어요~
나무냄새도 솔솔 나고 꽤 괜찮은 퀄을 보여줘서 실내 화분이나 다용도 수납용으로 쓰기로 식구들끼리 합의하고 정수기 옆에 임시로 놔두기로 했다죠~

그렇지만 아무래도 나코녀석의 놀이터가 될듯해서 그냥 암것도 안 올려둬야 할거 같네요
(이런~ 구입한 목적과 완전히 달라진 orz)



아래 더보기 누르시믄 선반이랑 나코 사진 나옵니당 ^^;



ps. 보쉬 아해 덕분에 편하게 조립 완료했네요~ 대여해주신 노을님께 감사를~ ^^/
기미내 | 2011.05.10 19: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캣타워가 됐다!!!!
근데 저 드릴 박스가 그렇게 무겁단 말입니까... 우우; 무거우면 곤란하다 ;ㅂ;
엘스란 | 2011.05.14 13: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캣타워 & 나코 놀이터가 된듯 ㅋㅋㅋ
드릴박스 한무게 해서 지하철 타고 오는데 계속 들고있긴 좀 무겁더라능~
lakie | 2011.05.10 21: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렁 캣타워를 사시고 원래 용도로 복귀 시키시길.ㅎㅎ
엘스란 | 2011.05.14 13: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르게요~ 얼른 사야 하는데 집이 좁아서 맘에 드는게 없네요~ 우다닥도 사려고 보니 설치할곳이 마땅잖아서 orz
회색사과 | 2011.05.11 09: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터가 들어간 모든 물건은 공돌이들의 로망이라죠!!!!!!
저도 갖고싶어요
엘스란 | 2011.05.14 13: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사과님도 지르세요~ ㅎㅎ
전 나중에 저런 충전식 말고 콘크리트에도 작업가능한 해머기능 포함되어 있는 콘센트형 하나 사려구요 ^^;
쀼루 | 2011.05.14 23: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풉, 나코군, 간만에 귀여운 포즈 작렬시켜주시는군요!!

딴 얘기지만...;;;
전 정수기를 냉장고로 보고서는, 헉! 고양이야 멍멍이야?!!! 하고 순간 움찔했어요;;;;
엘스란 | 2011.05.18 13: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헐... 러시안 블루가 중대형종이고 나코가 돼냥이긴 하지만 그정도로 크진 않아요 orz
정수기 저녀석은 친척분이 웅진에 있을때 하나만 사달래서 구입한건데 공간을 넘 마이 차지해서 조만간에 쪼그만한걸로 바꾸려구요. 사실 넘 오래되긴 했어요 ㅎ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1.04.13 10:48

이번에 사료가 다 떨어져서 아보덤 헤어볼 6킬로짜리랑 모래셋트랑 간식등을 샀더니 금액이 커서 그런가 사은품으로 캣빌 사장님께서 장난감을 수북하게 넣어주셨는데 말이죠.

그 중에서 동영상에 나오는 동그란 공모양의 털뭉치가 있더라구요.

저런 장난감은 경험상 첫날에만 잘 놀고 이틀째만 되면 시큰둥 해져서 그닥 반응이 시원찮은 종류인데 이번에 온 녀석은 마따따비가 안에 들어 있는지 나코가 저거 꺼내면 평소에 환장하는 간식인 미오 콤보도 먹다 말고 저 장난감 갖고 노느라 혼자서 차고 구르고 난리를 피워댑니다. ㅎㅎ

스트레스 푸는데는 제격인듯~ (라지만 하루 지나고 나니 역시나 시큰둥해 지시는 orz)



기미내 | 2011.04.13 18: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똥꼬발랄 나코~
엘스란 | 2011.04.24 14: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나이가 들어도 똥꼬발랄한 녀석임 ㅋㅋㅋ
[Vk] | 2011.04.19 15: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여전히 귀요미네요~
장난감은 숨겨놧다 가끔 줘야하는듯 ㅜㅜ
엘스란 | 2011.04.24 14: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장난감이 하루를 못가요~
하루만 지나면 저거 그냥 집에 있는 다른 물건이랑 같애서 관심을 안보이는듯 ㅎ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1.03.11 13:09

어후 목아파요~

이녀석 제가 잘때는 곧잘 제 팔에 합니다만 제가 컴질한다고 의자에 앉아 있으면 안아 달라고 애앵애앵 거려서 안아주면 저리 와서 제 목에다가 꾹꾹이를 남발하십니다.

게다가 한번씩 손톱도 세워주셔서 제 목살이 남아나질 않아요 orz

그래도 그릉그릉 모터 돌리면서 꾹꾹이 하는데 귀여우니 용서가 됩니다 ㅠ_ㅠ
(냥이 집사는 고달파요~)

 

5월달되면 5살되는 녀석인데 아직도 똥꼬발랄합니다 ^^/
기미내 | 2011.03.13 09: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아지경의 꾹꾹이!
엘스란 | 2011.03.22 1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ㅇㅇ 무아지경~~
쀼루 | 2011.03.14 23: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흑, 그릉그릉 모터소리까지 들렸다면 코피 푸왁! 했을 텐데 말이죠 *ㅁ*
엘스란 | 2011.03.22 1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쉽게 골골하는 소리는 넘 작아서 카메라에는 녹음이 안됐네요 ㅎㅎ
[Vk] | 2011.03.22 01: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아유 이뻐요 /ㅅ/ 꾹꾹이 하는 눈이 살짝 풀렷긔요
진짜 무아지경인듯 ㅋㅋㅋ
엘스란 | 2011.03.22 10: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헉.. 베루룽님 블로그에 자랑 포스팅들 대단하군요~ 부럽~ ㅎㅎ 이쁘다니 감사요~
메론맛사탕 | 2011.03.22 17: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떄 스란님 없다고 말 소환해놓은 그녀석이군요 ...(..)
엘스란 | 2011.03.23 14: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푸하하 맞다 전에 그랬었죠 ㅎㅎ;;
키보드의 NumLock 숫자키가 펫 소환이라 나코녀석이 책상위에 올라와서 놀다가 누른듯 싶다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7.19 23:00
여름이라 사람도 힘든데 털옷 입고 있는 나코녀석은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요즘엔 방바닥과 합체신공을 하고 있다가 더 더우면 출입문쪽 신발장 근처에 타일 바닥과 합체를 하십니다.
덕분에 부엌은 언제나 걸레질 하면 시꺼멓네요 -_-;;

더욱이 오늘같이 습도 높고 더우면 에어컨 틀어달라고 앵앵대서 틀어줬더니 구석에서 기분 좋다고 그루밍 중이네요 ㅋㅋ

포즈가 참...

냥이들은 몸개그를 많이 해서 보고 있으면 웃음이나서 재밌다는요 ㅎㅎ





그루밍 중인데 저 뱃살이랑 바보같은 표정 어쩔.. orz



사진 찍고 있으니까 왔어? 하더니 발라당 하네요. 애교쟁이 ㅋㅋ


 

 
기미내 | 2010.07.19 23: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냐핫...
엘스란 | 2010.07.20 00: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냐훗...
로네 | 2010.07.20 18: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앜 마지막 사진 어쩔 ㅋㅋ
엘스란 | 2010.07.20 19:25 | PERMALINK | EDIT/DEL
으잌 ㅋㅋㅋ
마지막 사진은 동영상이 더 나을뻔했어요 ㅎㅎ
그루밍하다가 눈 마주치자 마자 목을 휙 돌리더니 몸전체 빙글 돌리면서 애교 모드여서 빵터졌어요 ㅋㅋ

그래도 제대로 그 순간을 찍어서 다행인듯 ㅎㅎ
디펜-해킹 | 2010.07.23 11: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악 마지막 사진 진짜 귀여워요 ㅠㅠ
엘스란 | 2010.07.25 13:02 | PERMALINK | EDIT/DEL
ㅎㅎ 다행히 좋은 장면을 찍을수 있었다는~
똑딱이로 냥이 사진 찍기 넘 힘들어요~ orz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6.24 00:09
이번에 원어데이에서 괜찮은 USB 선풍기를 하나 팔길래 날도 덥고 해서 하나 질렀는데 말이죠.

여름엔 모니터 열기 때문에 절대 책상위로 안 올라오는 나코녀석이 선풍기 틀자마자 올라와서는 저리 털푸덕 모드로 바람 쐬고 있군요. ~_~;;





어제 한국전 보느라 밤샜더니 너무 졸려서 컴 켜둔채로 깜빡 잠들었는데 일어나니까 책상위에서 아예 자리 잡고 자고 있네요. 요녀석 ㅋㅋ
세경스 | 2010.06.30 11: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노무 자슥 시원한건 알아가지고 설라무네 ㅋㅋㅋㅋㅋ
엘스란 | 2010.07.01 22: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 냥이는 시원한데를 귀신같이 알아낸다고 하더라는~
사예 | 2010.07.09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오 귀여운 러블이군요!!! 눈동자 너무 예뻐요~
엘스란 | 2010.07.25 17: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헙.. 사예님 여기 댓글 단거 이제 봤어요 ㅈㅅㅈㅅ

러블은 눈이 정말 사랑스러워서 이쁘다는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2.15 23:39

저녁에 눈이 반짝반짝 하게 저를 노려보는 나코녀석을 보고는 꼬치에 쥐인형이 달린 놀이기구로 캣타워를 종횡무진 해주니 파닥파닥 낚여서 이리저리 잼나게 뛰어다니는 나코녀석..

재밌게 노는거 까지는 좋은데 말이죠.

이녀석이 캣타워위에서 중심을 잃더니 제 책상 쪽으로 떨어지면서 창문에 블라인드를 물고 늘어지는 바람에 블라인드 고정대가 떨어져서 이 야밤에 와장창 소리를 내면서 떨어졌네요. orz

나코녀석은 그리 부딪쳐놓고는 아프지도 않은지 눈만 말똥말똥해서는 또 놀아달라고 하는데 야단 칠수도 없는 노릇이고 말이죠 orz

덕분에 야밤에 주무시던 어머니 깜놀해서 일어나셨고.. 이 참에 블라인드 청소한다고 뜯어둔 블라인드 들고 세제에 담궈놨네요.

이놈의 장난꾸러기 나코 녀석은 올해 5월이면 4살 되는데 아직도 똥꼬 발랄합니다.

아래는 최근 사진 ^^; (보신분들도 많으실듯~)






이불 빨래 해서 건조대에 널어놨더니 후닥 올라가서 퍼잡니다. 세탁 어쩔 orz
콩군 | 2010.02.16 0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건 대체 뉘집 괭이길래 이리 초롱초롱.... 아.....
납치해가고 싶삼!!! ㅡㅠㅡ
엘스란 | 2010.02.16 00:06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헉.. 콩님 돼냥이라 납치하시믄 안아줄때 팔이 무척 아플걸로 사료됩니다 ㅋㅋㅋ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로네 | 2010.02.18 04: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허엉 ㅡㅜ 저 생물은 어찌 저래 귀여운...
엘스란 | 2010.02.18 12: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귀엽게 봐주시니 그저 감사히 ^^;
나코녀석 간식을 요즘에 안줬더니 사료를 엄청나게 퍼먹어대서 하루에 사료통 하나씩 먹어버리니 사료도 사료고 살도 감당이 안되는 사태가 ㅎㅎ;
Mio Combo 라는 간식을 냥이들이 무지 좋아하는데 한동한 수입이 안되서 안줬더니 사료만 줄창 먹어대네요.
그래서 며칠전에 사료구입하면서 미오콤보도 사서 줬더니 이제는 사료는 뒷전이고 미오콤보만 먹을려고 난리인듯..
덕분에 살이 좀 빠지긴 했는데 사료 먹는양이 적어지니 모질이 푸석해지는게 눈에 보여서 미오콤보를 쪼매만 주고 있어요~

로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10.13 10:49

4일전부터 구토와 발열을 동반해서 먹을것을 전혀 먹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일째 구토 억제제 주사와 항생재를 투여했으나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사료를 먹지 못해서 어제 영양제 링겔을 맞히고 왔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위에 가스가 차서 그렇다고 큰병은 아닐꺼라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걱정이 많이 됩니다.

설사만 없다 뿐이지 범백(범백혈구 감소증 or 파보 장염)의 증상과 너무 흡사합니다.

구토한 체액에서 락스 냄새도 나구요.

다행히 어제는 수시로 하던 구토를 2번만 했고 설탕물을 주니 먹기도 했습니다.

4일간 먹질 못해서 체중이 300g 이나 빠졌더군요.

의사선생님은 일단 이틀 정도 경과를 지켜본 후에도 증상에 차도가 없으면 혈액검사를 해보자고 하시네요.

맨날 놀아달라고 보채던 녀석이 투정도 안 부리고 가만히 식빵자세로 웅크리고만 있으니 안스러워죽겠습니다.
쀼루 | 2009.10.15 09: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 나코는 고양이입니까...? ...증세가...범백이라면...;;;
식빵자세라 하시니 고양이로군요. 안그래도 요즈음 범백 유행철이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
밖에 나갔다 오시거든 꼭 손발 씻고 아기 만져주시고요...(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지만...)
설사가 없다면 그래도 다행입니다. 나코 얼른 낫길 바랄게요 ;ㅁ; (범백이라니, 에비에비~~)
위에 가스차거나, 헤어볼이 많이 차면 저럴 수도 있으니까...뭘 먹을 기운이 있다면 괜찮아요, 나을 겁니다!
우리집 큰아이는 스케일링에 스트레스 받아 거식증 생긴 게 황달에 지방간으로 커져서 서울대병원에서
안락사를 권유했지만 살려냈어요. 먹지를 않아서 제일 큰 일이었습니다. 코로 식도에 강제급식 호스를 달았었으니까...설탕물이라도 먹는다면 꼭꼭!!
엘스란 | 2009.10.15 19: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에고.. 쀼루님 장문의 글 감사합니다.
나코는 2006년 5월 17일생의 러시안블루 수컷입니다.
다행히 범백은 아니었는지 5일째부터 설탕물 외에 사료를 믹서기에 갈아서 죽을 쑤어서 주니 핥아 먹더군요.
어제 6일째 부터는 죽을 거부하고 건사료를 자력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혼자서 그루밍을 하더라구요. 거의 회복된듯 싶어요.

정말 뭘 먹지도 못하고 토하기만 하니 범백인줄 알고 얼마나 요며칠 노심초사했는지 모르겠네요.

쀼루님네 큰아이도 살아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정말 강제급식이라도 해야 하나 싶었는데 나코녀석이 스스로 먹어주니까 눈물이 다 나더군요.

냥이 집사생활은 행복하지만 애가 아프니 너무 힘들더군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2.27 11:03

아침에 의자에 앉아서 컴질하는데 추워서 이불을 덮고 있었더니 나코녀석 낼름 제 품으로 오더니 꾹꾹이 한타임 해주시고는 그자세로 바로 기대서 자버리는군요.

덕분에 30분동안 꼼짝도 못했네요. 아이고 엉덩이 아파라 ㅎㅎ;
(사진을 왼손으로 겨우 찍었더니 흐릿하네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태한악마 | 2009.02.27 15: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우 귀여워...
엘스란 | 2009.02.28 15: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자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깨울수가 없었어요 ㅎㅎ;
기미내 | 2009.02.27 20: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컁... ;ㅁ;
엘스란 | 2009.02.28 15: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자는 나코는 너무 귀여움 +_+
리토 | 2009.03.04 1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꺙;ㅁ; 머리부터 발끝까지다 사랑스러워~!
엘스란 | 2009.03.05 12: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옹.. 릿토님 감사 ㅎㅎ
기니피그는 잘 있지요? ^^
마리 | 2009.03.05 2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잘생겼다...!
저 겔이에요 잇힝~
엘스란 | 2009.03.05 21: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옹.. 겔님 하요~ 댓글 감사해요 ^^
경스 | 2009.03.11 17: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엉아는 이놈만보면 괴롭히고 싶당게 암튼 시퓨업글 축하한데이
엘스란 | 2009.03.11 21: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옹.. 세경~ 댓글 감사하네 ㅎ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12.16 23: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코 잡니다. Zzz..............
나태한악마 | 2008.12.16 23: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언제나 격하게 뿜게 해주시는 나코...
엘스란 | 2008.12.16 23: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나 말예요. ㅋㅋㅋㅋ
웃겨서 멍하니 있다가 막 웃었더니 슬 눈 떠서 한번 보더니 다시 자네요. 격하게 뿜었다능 ㅎㅎ;;
콩군 | 2008.12.16 23: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니 왜저렇게 귀엽단마립니까! ;ㅁ;
엘스란 | 2008.12.16 23: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오옷.. 콩님~ 반가워요 ㅎㅎ; 근데 군은 뭔가효 ㅋㅋ
기미내 | 2008.12.17 0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격뿜! ㅜㅡ
엘스란 | 2008.12.17 10: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ㅋ 뿜게 해주는 나코
lakie | 2008.12.17 1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란 좋은 생물이로군요. 털만 안빠지면....;
엘스란 | 2008.12.17 13: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정말 털먼지만 안날리면 너무나 좋은 녀석인데 말이죠.
매일 청소해야 하니 이것도 일입니다 ㅎㅎ;;
리토 | 2008.12.17 18: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 ㅋㅋㅋ 저 상태로 잘자네요 ㅋㅋㅋ
엘스란 | 2008.12.17 2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재밌어서 급하게 찍은 사진이랍니다. 웃겨요 ㅎㅎ;
" Yen " | 2008.12.18 18: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저번에 보여주셨을떄도 귀여웟지만 진짜 귀여워요 ㅋㅋ
엘스란 | 2008.12.19 09:59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러게요~ 오늘 목욕 시켜줬더니 복실복실해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12.10 23:51

나코녀석 종이박스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더욱이 박스안에 있는 스티로폼 보면 난리납니다

스티로폼을 발톱으로 긁고 물어뜯고 심지어 먹기(?)도 해서 입에서 빼내느라 시껍한적도 있습니다.
코에 스티로폼을 방울방울 붙이고 돌아다니는거 보면 웃기기도 하지요 ㅎㅎ;

그러니 택배 박스만 오면 다가와서 살펴보고 얼굴을 비비고 탐색하느라 정신 없지요.



▼ 뜨끔!! (박스탐색하고 놀다가 눈치보는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박스 열어주세요~ 잉~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기회닷!! (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냥이의 행동들은 종잡을 수 없지만 보고 있으면 웃고 있게 된다능 ^^;
기미내 | 2008.12.11 0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언제 봐도 귀여운 나코~ ㅋㅋㅋㅋ
엘스란 | 2008.12.11 18: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나코표정은 언제나 귀여운듯~ ㅎㅎ
" Yen " | 2008.12.11 11: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하하 ㅋㅋㅋㅋㅋㅋㅋ 나코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엘스란 | 2008.12.11 18: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ㅎㅎ 감사해요 ^^ 나코녀석 박스를 너무 좋아한다능
리토 | 2008.12.12 2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나코 색깔은 언제봐도 참 매력적이어요~~ 똥그란 눈이 넘 귀여워요 ^^
엘스란 | 2008.12.13 08: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옹.. 릿호님 기니피그도 귀여워요 하악
룬시아 | 2008.12.16 0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짱 귀여워요 ㅠㅠㅠ....
엘스란 | 2008.12.16 23: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옹.. 룬양 감사감사~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